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03. 6. 15.
창립 50주년 희년을 맞은 2003년, 증축 공사가 한창이던 양정교회의 모습입니다. 벽돌 한 장 한 장에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이 쌓여 오늘의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교회가 걸어온 길을 보여 주는 소중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