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4. 6. 20.
2004년 6월, 소년부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세대를 넘어 한자리에 모여 간세대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율동하며 찬양하고 아이들이 앞에 나와 순서를 맡은 모습에서 그날의 밝은 기운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