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05. 6. 3.
2005년 6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세대가 함께 길을 나선 전교인 수련회의 기록입니다. 도착하며 반갑게 손을 맞잡는 모습과 넓은 강당을 뛰노는 아이들에게서 한 가족 같은 정겨움이 묻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