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중고등부 2005. 10. 23.
2005년 10월, 고등부가 초청 간증집회로 강사를 모시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풍선과 손글씨 장식으로 꾸민 자리에서 학생들과 교사들이 초청 손님과 함께 환한 얼굴로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