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찬양대/중창단 2005. 11. 16. 공유링크
2005년 11월, 엘림찬양단이 발표회를 열어 예배당 강단에서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검은 정장에 붉은 넥타이를 맞춰 입은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래하던 순간과 함께 모여 남긴 기념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공유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