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중고등부 2006. 1. 15.
2006년 겨울, 고등부 수련회를 준비하며 학생들과 교사들이 '눈으로 보게 되리라'라는 표어가 걸린 현수막 앞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밝은 얼굴들에서 수련회를 앞둔 설렘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