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경로대학 2006. 3. 8.
새 학기를 여는 날, 노란 조끼를 입은 봉사자들이 입구에서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강당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개강의 설렘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