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06. 3. 26.
2006년 3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삼남교회를 찾아 선교지 방문을 가졌습니다. 예배당 앞에 함께 선 성도들의 모습에서 작은 교회를 향한 관심과 동역의 마음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