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중고등부 2007. 7. 14.
중고등부 학생들이 둘루스 선교함 방문 일정을 함께하며 보낸 시간입니다. 이름표를 목에 건 학생들이 어른들과 어울려 찬양하고, 환한 얼굴로 단체 사진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