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예배와 행사 2008. 3. 28. 공유링크
2008년 성금요일 저녁,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함께 예배드린 시간입니다. 가운을 입은 교역자들이 떡과 잔을 앞에 두고 성찬을 준비하고, 성도들이 고개 숙여 기도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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