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임명/은퇴/시상식 2008. 6. 14.
장로·안수집사·권사로 세움받기 위해 피택교육 과정을 마친 분들의 이수·수료식 모습입니다. 한복과 정장을 갖춰 입은 수료자들이 강단 앞에서 함께, 또 가족과 더불어 기념 사진을 남기며 새 직분을 향한 걸음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