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알파 선교사역 2008. 8. 28.
2008년 여름, 알파 2기 모임의 현장입니다. 둥근 테이블에 둘러앉은 참석자들을 주황 조끼의 섬김이들이 환영 찬양과 기타 연주로 맞이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