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8. 11. 2. 촬영 김성철
추수감사절을 맞아 소년부 어린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선물 상자를 들고 교회 앞에 모였습니다. 상자마다 이름을 적어 나눔의 마음을 담은 아이들의 환한 얼굴이 가을 햇살처럼 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