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알파 선교사역 2008. 11. 13.
알파 2기 과정을 마친 게스트들과 섬김이들이 본당에 모여 수료를 기념했습니다. 주황 조끼를 입은 봉사자들과 함께 무대 앞에서 조별로 나눈 웃음이 사진마다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