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8. 12. 25.
풍선과 트리 장식으로 꾸민 예배실에 어린이들이 둘러앉아 2008년 성탄절을 함께 맞았습니다. 예배에 이어 무대 앞에서 다 같이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