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찬양대/중창단 2009. 2. 22.
2009년 2월, 팜찬양단이 예배당 강단에 서서 마이크와 악보대를 앞에 두고 찬양을 올려드린 모습입니다.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부르는 노래와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지한 표정이 사진마다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