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9. 3. 15. 촬영 곽용수
2009년 3월, 어린이부 아이들이 예배실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며 뛰노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알록달록한 장식 아래 손을 들고 몸으로 찬양하는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