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9. 4. 5. 촬영 곽용수
종려주일을 맞은 어린이부 예배실이 아이들 손마다 들린 푸른 종려가지로 가득했습니다. 가지를 흔들며 웃는 얼굴들과 함께한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봄날의 생기가 그대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