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09. 4. 6. 촬영 양인자
여전도회 회원들이 군선교를 위해 부대를 찾아 함께 찬양하고 교제한 날의 기록입니다. 실내에서 악보를 들고 찬양하는 모습과 건물 앞 계단에서 남긴 단체 사진에 그날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