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유아유치부 2009. 4. 19. 촬영 윤영희 전도사
아빠들이 유치부 예배에 함께한 날, 하트 장식으로 꾸민 예배실이 아이들과 가족들로 가득 찼습니다. 앞에 나선 아빠들의 순서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에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