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9. 4. 26. 촬영 곽용수
2009년 봄, 어린이부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야외예배를 다녀왔습니다. 나무 데크 위에서 함께 예배하고 프로그램을 즐기다가, 알록달록한 모자를 쓴 아이들과 교사들이 바다를 등지고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