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9. 6. 21. 촬영 최용환
어린이부 아이들이 저마다 준비한 달란트를 뽐낸 자랑대회 날입니다. 알록달록한 탈을 쓰고 의상을 갖춰 입은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발표하는 모습마다 웃음과 정성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