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유아유치부 2009. 7. 26. 촬영 이민권
같은 단체 티셔츠에 이름표를 목에 건 아기들이 엄마 품 곁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함께했습니다. 실내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시간부터 바깥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는 모습까지, 아장아장 걸음마다 웃음이 묻어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