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유아유치부 2009. 8. 1. 촬영 윤영희 전도사
2009년 여름,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아이들과 교사들이 교회 앞 계단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분홍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선생님들 품에서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가득했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