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09. 8. 9. 촬영 박양호
2009년 8월, 남선교회가 선교지인 둥지교회를 찾아 함께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양 가운을 입고 예배드리는 모습과 온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남긴 기념사진에 두 교회의 정겨운 교제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