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중고등부 2009. 8. 19. 촬영 방영백 목사
2009년 여름, 고등부 학생들과 교사들이 수련회를 함께하며 남긴 단체 사진입니다. 숙소 앞에 모여 선 밝은 얼굴들에서 그해 여름의 즐거운 추억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