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찬양대/중창단 2009. 11. 15.
2009년 추수감사주일, 시온찬양대가 한 해의 은혜를 감사하며 칸타타를 올려드렸습니다. 흰 가운을 입은 대원들이 악보를 펼쳐 든 가운데 바이올린과 플루트 연주자들이 함께해 찬양이 더욱 풍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