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경로대학 2009. 11. 25.
2009년 2학기 양정경로대학의 수업 풍경입니다. 책이 가득한 방에 둘러앉아 함께 글을 쓰기도 하고, 색색의 종이로 접기 작품을 만들며 배움의 시간을 즐기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