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09. 12. 20. 촬영 곽용수
2009년 성탄을 앞둔 주일, 어린이부 아이들이 준비한 발표 무대를 담았습니다. 별봉을 손에 든 합창부터 고운 옷을 입고 인사하는 모습까지, 아이들의 정성이 사진 곳곳에 묻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