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0. 3. 18. 촬영 최용환
2010년 사순절을 맞아 어린이부가 이른 아침 새벽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아이들이 방석에 둘러앉아 함께 기도하고, 한 사람 한 사람 머리에 손을 얹어 축복해 주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