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알파 선교사역 2010. 3. 25. 촬영 정주선
알파 5기를 초청한 만찬회의 저녁 풍경입니다. 봉사자들이 조끼를 갖춰 입고 악기와 찬양으로 손님을 맞았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이름표가 새 만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