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아기학교 2010. 4. 29. 촬영 장시옥 목사
진달래와 철쭉이 한창이던 봄날, 아기학교 아이들이 엄마들과 함께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잔디밭에 둘러앉아 정성껏 싸 온 도시락을 나누고, 현수막 앞에서 다 같이 기념사진도 남긴 정겨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