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알파 선교사역 2010. 5. 21. 촬영 김대민 목사
2010년 5월, 알파 5기 성령수양회로 함께 모인 시간입니다. 주황 조끼를 맞춰 입은 섬김이들과 참석자들이 강당에 둘러앉아 말씀을 듣고, 단체 사진으로 그날의 기쁨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