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0. 6. 13.
선교지 영지교회를 방문해 성도들이 예배당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오가는 길 위에서 나눈 교제까지, 두 교회를 잇는 따뜻한 만남의 하루가 사진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