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0. 7. 23. 촬영 정한나
여름성경학교 셋째 이야기 — '선생님을 웃겨라' 장기자랑 시간입니다. 무대 앞에 선 아이들의 재치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저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