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0. 7. 24. 촬영 정한나
여름성경학교 다섯째 이야기 — 초록 들판 사이로 줄지어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입니다.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솜씨를 눈과 몸으로 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