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0. 7. 24. 촬영 정한나 공유링크
빨간 단체복을 입고 물속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아이들입니다. 물살보다 더 시원한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이어 초록 들판 사이로 줄지어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담겼습니다.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솜씨를 눈과 몸으로 배운 하루였습니다.
공유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