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0. 7. 25. 촬영 정한나
여름성경학교 마지막 이야기 — 풍선이 드리운 예배실에 다시 모여 한 주간의 은혜를 나누며 마무리했습니다. 아이들 마음마다 심긴 말씀의 씨앗이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