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유아유치부 2010. 8. 8. 촬영 김혜빈
유아부 여름성경학교 마지막 날 — 무대 앞에서 배운 율동을 뽐내는 꼬마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사흘간의 즐거운 배움이 아이들 마음에 예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