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이어진 유아부 여름성경학교입니다.
첫째 날 - 빨간 단체복에 이름표를 목에 건 꼬마 친구들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둘째 날 - 재미난 안경을 쓰고 한껏 신이 난 아이들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놀이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 가는 귀한 시간입니다.
마지막 날 - 무대 앞에서 배운 율동을 뽐내는 꼬마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사흘간의 즐거운 배움이 아이들 마음에 예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