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양정교회 2010. 9. 12. 촬영 미디어팀
양정중앙교회와의 강단교류로 함께한 주일입니다. 말씀을 나누며 두 교회가 한 몸된 지체임을 확인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