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어린이부 2010. 10. 24. 촬영 정한나
10월의 어린이부 — 커다란 종이판을 들고 발표하는 모둠 활동 시간입니다. 말씀을 배우고 표현하는 아이들의 손끝에 정성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