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0. 11. 17. 촬영 김성철
11월의 등산동아리 —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을 숲을 걸었습니다. 불붙은 듯 물든 나무들 사이에서 창조주의 솜씨를 감탄하며 나눈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