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0. 11. 20. 촬영 노성애
11월과 12월의 사랑의 도시락 — 반찬을 가득 담은 도시락들이 전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계절, 이웃의 밥상을 따뜻하게 하는 섬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