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0. 12. 8. 촬영 김성철
12월의 등산동아리 — 겨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해안 길을 걸었습니다. 푸른 바다와 섬들을 배경으로 남긴 사진에 상쾌한 겨울 산행의 기쁨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