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0. 12. 28. 촬영 장시옥 목사
성탄의 계절에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한 시간입니다. 손을 잡고 안부를 나누는 짧은 방문이었지만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