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1. 4. 1. 촬영 김성철
3~4월의 등산동아리 — 바위산 아래 봄기운이 오르는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활짝 펴진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