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4. 7.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영지교회와 쌍포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빨간 지붕 예배당 앞에서 함께 남긴 사진에 선교지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동역의 마음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