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5. 15.
선교지인 웅상양정교회를 방문한 날입니다. 함께 버스에 올라 오가는 길부터 설렘이 가득했던 동역의 발걸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