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1. 6. 7. 촬영 김성철
5~6월의 등산동아리 — 산마루 정자에 둘러서서 함께 남긴 단체 사진입니다. 오르막을 함께 견딘 동행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