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야외예배/친목회/동아리 2011. 6. 13. 공유링크
2011년 상반기 사랑의 도시락입니다. 1~2월 - 주방에서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봉사자들의 분주한 손길입니다. 한결같은 섬김으로 새해에도 이웃의 밥상을 채워 갑니다. 3~4월 - 김치와 나물, 정성 들인 반찬이 큰 그릇마다 가득합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섬김의 밥상입니다. 5~6월 - 다듬고 볶고 담는 모든 과정에 이웃을 향한 사랑이 배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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