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선교/사회복지/지역 2011. 6. 23. 촬영 김현선
선교지인 장항교회를 찾아 섬김으로 함께한 날입니다. 파마를 말아 드리는 미용봉사까지, 몸으로 전하는 사랑이 정겨운 현장입니다.